
📅 저희는 2024년 10월 말, 단풍 피크 시기에 맞춰 다녀왔고요
날씨는 맑고 선선해서 걷기 딱 좋았어요
제천 리솜은 처음 방문이었는데
단풍 절정 시기에 맞춰 예약한 덕분에
진짜 그림 같은 풍경을 만날 수 있었다
📍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금봉로 365
📖 단풍 시기에 가길 정말 잘했다
알록달록한 숲을 지나
카트를 타고 숙소까지 이동하는 길이
정말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다
우리가 묵은 숙소는
부부의 세계 촬영지로도 유명한 G70, 23동 1호
테라스에서 바라본 단풍은 말 그대로 절경
조경만큼은 지금까지 가본 리솜 중 제천이 최고였다
웰컴 디저트도 좋았고
실내는 깔끔하고 고급스러웠다
(난방은 너무 뜨거워서 25도 → 23도로 조절 부탁했지만^^;)
주말 단풍철에는 빠르게 마감되니 미리 예약 필수
📖 전기차 충전은 미리 대비해야
리솜 포레스트 B6층에는 전기차 충전기 4대
하지만 그중 1대는 고장,
거기다 완속이라 하루종일 충전해도 80% 정도였다
그래서 10분 거리 급속 충전소 추천!
📍 백운면 행정복지센터 인근
둥지치킨 근처에서 식사 & 충전 OK
📖 리솜 즐기기: 포토스팟부터 스파까지
숙소 앞 터널, 산책길, 연못, 별똥카페까지
산책만 해도 힐링되는 코스가 다양했다
단, 별똥카페는 직원이 1명이라
주문부터 30분 이상 대기
결국 우리는 대기 줄 보고 포기하고 돌아섰다
다음날 다녀온 해브나인 스파
인피니티풀은 정말 최고였다
💸 네이버 전날 예매가 가장 저렴했고
현장 구매는 다소 비싸게 느껴졌다
스톤스파는 키오스크 대기 후
카톡으로 입장 알림이 와서 좋았다
음식도 판매하는 스낵바도 있음! 자몽맥주 추천🍺
📖 단풍 포토스팟 Best 3 🍂
1️⃣ G70 숙소 앞 터널길 (산책로+단풍+포토스팟)
2️⃣ 별똥카페 아래 연못 (물소리와 단풍 함께)
3️⃣ 해 질 무렵 레스트리 주변 숲길 (조용하고 낭만적)
아이 동반 여행객에게도
카트 이동과 산책길은 충분히 부담 없고
숙소 내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어 만족도 높았다
📖 여행을 마무리하며
리솜 안에서만 먹고, 걷고, 쉬는 것만으로도
충분히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
마지막 날
해가 질 무렵 레스트리 숲길은 또 다른 매력이 있었고
다음엔 3~5시쯤 산책 시간을 넉넉히 두고 둘러보고 싶다
맛집 후기는 다음 글에 이어서 소개할 예정 😊
https://whrim53.tistory.com/76
에버랜드 다녀온 찐후기✨ 발렛+큐패스 꿀팁 공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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